충남지사는 민주당의 아산을 공천에 대해 ‘낙하산 공천’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. 전 후보는 충남 공주교대를 졸업하고 교단 생활도 충남에서 시작했다며 “부족한 부분은 현장에서 더 절실하게 배우고 있다”고 말했다.이어 “초등교사로서 교단에서 서본 경험, 변호사로서의 경험, 청와대에서의 국정 소통의 경험이 있지 않나. 교육 부분이나 법사위, 산자위 등 제가 우리
간 통합응급센터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. 교통 문제에 대해선 “배방역 사거리 입체교차로 신설, 아산-천안 셔틀 전동 열차 도입 등을 우선순위로 더 시급하게 준비를 해야 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 문화에서는 공연·쇼핑·여가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랜드마크 유치를 언급했다.마지막으로 그는 “당 지도부와도 잘 소통하고 있다. 그런 부분에 있어 제가 할 수